울산시가 오는 4월 말까지 태화강 물억새를
베어내 생육환경을 개선합니다.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중구와 남구, 북구에 걸쳐
면적이 21만6천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시는 묵은 억새를 그대로 둘 경우
자생력이 떨어져 개체 수가 줄어들며,
억새 퇴적층이 형성돼 수질을 악화시킨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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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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