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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비자 상담 13,040 건..'의류·섬유' 가장 많아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2-14 20:20:00 조회수 18

지난해 한국소비자원 상담센터에 접수된
울산지역 상담 건수는 모두
1만 3천4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의류·섬유가 534건 접수돼
피해가 가장 많았고,
이동전화서비스와
투자자문컨설팅이 뒤를 이었습니다.

판매방법별 피해상담은
일반판매에서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했고,
TV홈쇼핑은 전년보다 피해가 23.2% 늘어나
피해상담이 가장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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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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