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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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LPG 운반선 세계 시장 95% 점유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유럽 선사로부터 LPG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에 발주된 중형 LPG선 22척 가운데 21척을 수주해 9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LPG운반선 건조 시장에 본격 진출한 현대미포조선은 지금까지 모두 64척의 LPG운반선을 인도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06일 -

재보궐선거 D-60.. 정당·후보자 명의 여론조사 금지
4.7 재보궐선거가 오늘(2/6)로 60일 남으면서, 오늘(2/6)부터는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로 여론조사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이나 후보가 여론조사를 빌미로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을 막기 위해 정당이나 후보자 등의 이름을 밝히면서 선거에 관해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
유희정 2021년 02월 06일 -

설 연휴 앞두고 전통시장 주차허용
이번 설연휴를 앞두고 울산지역 주요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정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주차허용 시장은 구 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과 언양시장, 덕하시장 신정, 야음, 수암, 야음시장 등 8곳이며 연휴가 끝나는 오는 14일까지 2시간 동안 주차가 가능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설 연휴 4일 동안 학교와 교육 기관의 주...
이용주 2021년 02월 06일 -

영업제한 1시간 연장..확진자 2명 늘어 944명
모레(2/8)부터 울산지역 다중이용시설의 영업마감 시간이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비수도권의 영업제한 1시간 연장 여부를 지자체 자율에 맡긴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오는 14일까지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과 가족 ...
옥민석 2021년 02월 06일 -

영남알프스 9봉 도전..10년 등정하면 금메달
◀ANC▶스위스의 알프스를 닮았다해서 이름 붙여진영남알프스에는 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가 9개 있는데 등산객들 사이에 이곳을 완주하는 붐이 일고 있습니다.지난해에만 2만명이 넘는 등산객이 완등했는데관할 지자체에서 아예 관광상품으로 만들어서완주자에게 은메달을, 10년을 오르면 금메달을 주기로 하면서 전국 각...
김문희 2021년 02월 06일 -

낮 최고 15.5도 '포근'..주말 나들이객 늘어
주말인 오늘(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15.5도까지 올라가 종일 포근했습니다.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자 도심 공원과 태화강변 등에는 산책을 하러 나온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오후 늦게...
한동우 2021년 02월 06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인구 유출 막고 떠난 인구 U턴 '숙제'
◀ANC▶울산의 심각한 인구 유출 문제를 짚어보는 연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더 이상의 인구 유출을 막고 다른 지역으로 떠난 인구를 돌아오게 하는 것이 급한 숙제입니다. 울산시는 공공주택 공급으로 이 문제를 풀어보려고 하는데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과는 시너지를 내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
유영재 2021년 02월 05일 -

송철호 시장 최하위, 노옥희 교육감 4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올해 첫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해 12월보다 긍정평가가 1.7%포인트 오른 30.6%를 기록했지만 시도지사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반면 노옥희 교육감은 긍정평가가 43.5%로 지난해 12월보다 두 계단 오른 4위를 차지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05일 -

2.6톤 철판에 끼어 숨져..중대재해법 적용은 '아직'
◀ANC▶오늘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 한명이흘러내린 2.6톤짜리 철판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지난해 4번의 산재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에서 또 다시 중대재해가 발생했지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시행 시기는 1년 뒤여서이번 사고에는 적용이 되질 않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
정인곤 2021년 02월 05일 -

현대重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58% 반대
현대중공업 노사가 마련한 2019년과 2020년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오늘(2/5) 실시된 투표 결과 현대중공업 노조원의 58% 이상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노사는 임단협 교섭을 다시 벌여야 하게 돼, 설 연휴 전 타결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한편 오늘(2/5) ...
유희정 2021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