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올해 첫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해 12월보다 긍정평가가
1.7%포인트 오른 30.6%를 기록했지만
시도지사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반면 노옥희 교육감은 긍정평가가 43.5%로
지난해 12월보다 두 계단 오른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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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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