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2/8)부터 울산지역 다중이용시설의
영업마감 시간이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비수도권의 영업제한 1시간 연장 여부를
지자체 자율에 맡긴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오는 14일까지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과
가족 간 감염을 통해, 남구에 거주하는
해외입국자 1명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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