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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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4호기 운영 허가 적합..탈원전 단체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소송단 700여명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의 운영 허가 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 중 신고리 4호기 부지 반경 80㎞ 바깥에 거주하는 이들은 소송을 낼 자격이 없다고 보고 청구를 각하했고, 자격이 ...
옥민석 2021년 02월 18일 -

조정지역 2달..거래절벽·상승폭 둔화
◀ANC▶울산 중구와 남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아파트 매매 가격은 상승폭이 둔화됐고거래는 현저히 줄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조정을 거쳐다시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입니다.◀END▶·◀VCR▶지난해 가격 상승을 부추겼던 아파트.전용면적 85제곱미터가 12억 원에...
홍상순 2021년 02월 18일 -

SK에너지 울산 디지털전환…설비데이터 1천만건 구축
SK에너지는 핵심 생산거점인 울산컴플렉스에서 1천만건 이상의 설비 관리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된 공정은 전체 설비 60만 공정으로, SK 울산컴플렉스는 오는 6월부터 차세대 설비관리 시스템인 '오션허브'를 운영하면 공정설비와 건물·차량까지 울산컴...
설태주 2021년 02월 18일 -

(대전)북방산개구리 산란 관측..이상기후 탓?
◀ANC▶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 2주나 남았는데 북방산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 산란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북방산개구리 산란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는데 겨울철 이상기온 탓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전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은 2주나 더 남았는데, ...
2021년 02월 18일 -

불법 투기 근절 활동에도 여전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넣지 않거나 길거리에 불법 투기하는 행태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불법 투기 근절 활동에도 불구하고 과태료 부과 건수가 지난 2019년 156건에서 지난해 158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CCTV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확보해야 행정 처분이 가능해 실제 투기 건수는 더 많다...
김문희 2021년 02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8일 날씨정보
[절기 '우수' 추위 절정.. 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1)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 우수인 오늘, 추위의 절정이 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7도를 나타내고 있고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12도까지 끌어내렸습니다. 한낮에도 3도에 그치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2) 그래도 내일 낮부터는 기온...
옥민석 2021년 02월 18일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울산시가 오는 22일부터 노후경유차 4천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5등급 경유차나 2005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3종으로,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차량 기준가액이 300만 원 이상인 생계형과 영업용, 소상공인이 소유한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합니...
유영재 2021년 02월 18일 -

'인구정책위원회' 인구감소대책 첫 회의
울산시가 인구 감소 대책 마련을 위해 만든 인구정책위원회가 오늘(2/17)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인구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인구정책 종합 계획을 만들고 정책 발굴과 영향을 분석하게 됩니다. 현재 울산 인구는 113만5천여 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저출산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계...
유영재 2021년 02월 17일 -

설 연휴 끝나자 재확산.. 다시 두 자릿수 확진
◀ANC▶소강상태를 보였던 울산지역 코로나19 유행이다시 심각해지면서 오늘(2/17)은 이번 달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설 연휴 동안 가족을 만나러 다녀왔다무더기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가족과 사적 모임을 통한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중구 울산초등학...
유희정 2021년 02월 17일 -

태화강국가정원·울산대공원 '피톤치드' 농도 높아
울산에 조성된 공원들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 농도가 일반 도심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가 도심지 피톤치드 농도를 조사했더니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이 8.8과 8.7ppb로, 남구 삼산동보다 2ppb 이상 높았습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내뿜는 살균물질로 일사량이 ...
김문희 202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