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조성된 공원들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 농도가
일반 도심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가
도심지 피톤치드 농도를 조사했더니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이
8.8과 8.7ppb로, 남구 삼산동보다
2ppb 이상 높았습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내뿜는 살균물질로 일사량이 많은 시기에
배출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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