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의
35%가 발령을 받지 못해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울산 공립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합격자 168명 가운데
110여명은 발령이 났지만 60여 명은
발령 대기 상태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매년 반복되는 초등 교원
임용적체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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