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코로나 1년.. 공공의료 필요성 절감
◀ANC▶지난 1년간의 코로나19 유행이 울산에 남긴 상처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코로나19가 울산에 던진 두 번째 화두는 '공공의료'입니다.공공병원 하나 없는 울산의 의료환경은코로나19 앞에서 수시로 약점을 드러냈고그 대가는 울산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이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코로나...
유희정 2021년 02월 23일 -

집값만 올리고 빠지기? 허위거래 조사 착수
◀ANC▶울산의 아파트 값이 역대 최고 가격을갈아치우면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왜 이렇게 비싼가 들여다봤더니, 최고가로 계약한 뒤 바로 취소해 아파트 가격만 올려놓고 실제 거래가 되지 않은 계약이 수두룩했습니다. 호가를 끌어올리는 투기가 의심되는 건데,정부가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유...
유영재 2021년 02월 23일 -

석면공장 근무 40년 뒤 악성종양.. 회사 배상 판결
울산지방법원 장지혜 판사는 자신이 근무했던 석면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한 A씨에게 회사가 6천 4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1970년대 석면공장에서 8년가량 근무한 A씨는 30년 뒤인 2008년 석면폐증 진단을 받자회사로부터 치료비 등 4천2백만 원을 받았는데, 이후 악성중피종에도 걸린 게 확인되자 치료...
유희정 2021년 02월 23일 -

도로 위 지뢰 '화물차 밤샘주차' 단속
◀ANC▶도로가에 밤샘 주차된 화물차들 때문에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시민들의 민원이 계속되면서 단속반이 새벽시간 밤샘주차 단속에 나섰는데,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지난20일 울주군의 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있던 10대 ...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등교 확대..전교생 400명 이하 매일 등교
◀ANC▶울산시교육청이 새 학기에는등교 연기 없이 제 때 개학하고최대한 등교 인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입시를 앞둔 고3은 매일 학교에 갑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산시교육청이 3월 새학기에는등교 인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전면 등교가 가능한 전교생 인원을300명에...
홍상순 2021년 02월 23일 -

"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처리 지연 비판"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2/23)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 처리 지연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신속한 보상과 재활을 통한 복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산재보상보험 처리가 4달 이상 걸리고 있다고 비판하고, 공단이 제시한 개선안은 편피성 대책이라며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정인곤 2021년 02월 23일 -

코로나19 확진자 1천 명 넘어..누적 1,002명
울산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천명을 넘었습니다. 오늘 확진된 사람은 모두 3명으로, 루마니아에서 입국한 10대 남자와 남구와 북구에 각각 사는 20대 남, 여로 이 가운데 한명은 부산 장례식장발 관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모두 1천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23일 -

울산 863개 '결식아동 안심 편의점' 운영
울산시와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등 9개 기관은 위기 아동을 긴급 보호하는 '아동안심편의점'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863개 편의점 종사자는 결식이나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위기 아동이 방문하면 112에 신고하고 경찰 도착 때까지 아동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또, 결식 아동을 위해서는 도시락과 과자 등을 ...
유영재 2021년 02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23일 날씨정보
[기온 어제보다 크게 낮아져.. 오늘도 불조심]1) 날씨가 참 들쑥날쑥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아침 기온 3도로 어제보다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졌고요. 어제 낮과 오늘 아침의 기온차가 20도가량 매우 크겠는습니다. 바람도 강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으니까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면역력 관리 잘...
옥민석 2021년 02월 23일 -

(대전)진격의 지역화폐..통합은 아직
◀ANC▶ 지난 한해 전국 지자체들의 최고 인기 정책을 꼽자면 바로 지역화폐인데, 새해 들어서도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기본이고 기부와 공공 배달앱 연동 등 아이디어가 더해지면서 지역 공동체를 살릴 구원 투수로까지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 지원금 등 재정 투입만이 아닌 선순환 구...
202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