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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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축제, 축제콘텐츠 '비대면 축제 대상'
울산옹기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년 제9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비대면 축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지난해 11월 10일간 개최된 울산 옹기축제는 '2020 집으로 찾아가는 옹기축제'를 테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방식으로 개최됐습니다. 지난해 축제...
홍상순 2021년 02월 25일 -

울산공항 이용객 50만 명대로 떨어져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공항 이용객이 2017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50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항 국내선 이용객은 모두 55만 4천 여명으로 2019년 78만 6천 여명에 비해23만 여명이 줄었습니다.운항편수도 2019년 6천 612편, 지난해에는 4천 930편으로 25.5% 줄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25일 -

3·1절 기념행사 올해는 열린다
울산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인원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열립니다.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치사항과 방역수칙을 반영해 참석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160명과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 90명 등 총 260명으로 제한해 3.1절 기념행사를다음달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기로 ...
옥민석 2021년 02월 25일 -

보이스피싱 1인당 피해 금액 증가
울산지역의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전년대비 37% 줄었지만 피해자 1인당 피해 금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계좌를 통해 송금하는 유형이 감소하고, 직접 만나서 돈을 건네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이 증가해 피해 금액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2월 25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초등학생 확 준다..인구 절벽 실감
◀ANC▶지난해 우리나라가 사상 처음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앞서인구가 자연감소했습니다.울산은 특히20-30대가 진학과 일자리를 찾아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고젊은 층은 출산을 기피하고 있습니다.초등학생 수가 갈수록 줄고 있어인구 절벽을 실감할 수 있지만뾰족한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
홍상순 2021년 02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25일 날씨정보
[울산 오후부터 10~40mm 비.. 내일 강풍 주의]1)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울산에는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고, 비의 양은 10~40mm 정도가 되겠습니다. 우산 챙겨주셔야겠습니다.2) 내일부터는 강한 바람도 동반됩니다. 울산에는 바람이 35~6...
옥민석 2021년 02월 25일 -

(원주)거액 조형물 '의미는 몰라'..계약 잡음까지
◀ANC▶ 평창군이 올림픽 개최도시라는 걸 홍보하겠다며 하나에 10억원 가까운 세금이 투입되는 조형물을 잇따라 설치하고 있습니다. 예산 낭비라는 지적과 함께 계약 브로커를 통한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까지 제기되는 등 잡음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원주 조성식 기잡니다. ◀END▶ ◀VCR▶ 3년 전 동계올...
2021년 02월 25일 -

울산시 올해 체납액 582억원 정리 목표
울산시가 올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목표를 682억원으로 정했습니다. 울산시의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정리 목표는 지난해 대비 1% 늘어난 374억 원이며, 세외수입은 2.5% 상향된 208억 원입니다. 시는 구·군과 합동 징수기동반을 통해 올해 지방세 체납의 60%를 차지하는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를 정리하는 데 집...
이용주 2021년 02월 25일 -

굴뚝 작업자 추락사.."원·하청업체 과실 인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굴뚝에서 도장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해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현장소장 A씨에게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또 A씨가 소속된 하청업체 대표에게 벌금 700만 원, 원청업체와 담당자에게 벌금 500만 원,안전총괄책임자에게 벌...
최지호 2021년 02월 24일 -

초등 학급당 학생 수 한시적으로 1명 축소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를 한시적으로 27명에서 26명으로 1명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초등교사 42명과 기초학력 협력교사 8명 등 교원 106명을 다음달부터 1년 간 한시적으로 임용했습니다. 학급 편성 기준을 바꾼 결과 34개 초등학교에서 42개 학급이 늘어났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