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등 9개 기관은
위기 아동을 긴급 보호하는 '아동안심편의점'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863개 편의점 종사자는
결식이나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위기 아동이
방문하면 112에 신고하고 경찰 도착 때까지
아동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또, 결식 아동을 위해서는 도시락과 과자 등을
지원하고, 이들을 돌볼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안내해주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