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2/23)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 처리 지연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신속한 보상과 재활을 통한 복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산재보상보험 처리가
4달 이상 걸리고 있다고 비판하고,
공단이 제시한 개선안은 편피성 대책이라며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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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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