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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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문화재 연구소 승격 시급‥인력 확충해야
◀ANC▶ 고고학계와 지역 시민단체가 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의 기관 승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신라 왕경 8대 사업을 도맡고 있는 만큼 경주문화재연구소의 위상을 높이고 인력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90년 설립된 국립 경주 문화재 연구소 2천년대 이후 월...
2021년 05월 19일 -

(부산)완전개방 갈길 먼 '해운대수목원'
◀ANC▶ 해운대수목원이 오는 20일, 반쪽짜리 수목원으로 임시 개방됩니다. 수 년 전부터 지적됐던 유해가스와 이로 인한 고사목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산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8년, 해운대수목원 공사현장입니다. 말라 죽은 나무들이 뿌리 채 뽑혀 나뒹굴고 곳곳에 죽은 나...
2021년 05월 19일 -

시장 면담 요구하며 농성.. 화물연대 간부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정홍 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전현직 간부 2명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2월 화물차 공영주차장 운영 방식으로 갈등하다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양산시청 로비에서 농성하고 공무원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
유희정 2021년 05월 18일 -

감사원, 울산시에 보조금 1억 부적정 집행 '주의'
울산시가 이미 완료된 대북지원 사업과 관련한 '허위 보조금 신청'을 제대로 걸러내지 않아 보조금 1억원 부당 집행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감사원은 '지자체 사업성 기금 등 집행실태'를 감사한 결과 울산시는 허위 보조금 교부신청서를 제출했던 A 사단법인에 지방보조금 1억원을 부적정하게 집행해 '주의'를 요구했다고 밝...
옥민석 2021년 05월 18일 -

출렁다리에 케이블카까지..해양관광도시 도약
◀ANC▶지난 몇년간 조선업 침체로 경제 불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동구에 해양관광 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이번 여름부터 운영될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에이어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는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돌파구가 될지 주목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창한 송림과 기암...
정인곤 2021년 05월 18일 -

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첨단 신도시'로 개발
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이 첨단기술과 대규모 주거단지 등이 접목된 사실상 첨단 신도시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면 삼평지구는 당초 스마트팜 조성으로 시작했으나 용역 결과 천400여세대의 주거단지가 추가로 제안돼 사업 방향이 바뀌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스마트판뿐만 아니라 이 일대에 첨단기술...
홍상순 2021년 05월 18일 -

울산 영국변이 확진자 568명..전국 최다
◀ANC▶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17개 시도 중 울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가족이나 지인 간 접촉을 통한 감염 확산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전체 확진자 수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투명)울산에서 발생한 영국발 변이...
유희정 2021년 05월 18일 -

현대차·현대중 노조, 백신 접종휴가 도입 요구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백신 접종자에게 유급휴가를 주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5/18) 산업안전보건협의회를 열어 백신 접종자에게 1~2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백신 접종자에게 유급휴가를 주는 방안을 논의하자고 회사에 제안했으며,...
유희정 2021년 05월 18일 -

강동 임대주택 강행..환경영향평가 항목 공개
강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에 대한 환경영향 평가 항목 등이 결정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이 지역에 대한대기질과 지표수질, 해양수질, 동식물상 조사 등 환경영향 항목을 공개하고오는 31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LH가 추진하는 울산강동 임대주택은 북구 산하동 일대에 908가구를공급한다는 계...
옥민석 2021년 05월 18일 -

울주군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방안 못 찾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올해 말 개통하지만 폐선 부지 활용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는 울주군 관내 42만 제곱미터와 북구는 33만 제곱미터입니다. 북구의 경우 폐선부지에 트램 도입 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논의를 진행 중인 반면, 울주군은 덕하역사 일대와 외고산 옹기마을 앞 등 폐선부지 활용...
유영재 202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