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평지구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이
첨단기술과 대규모 주거단지 등이 접목된
사실상 첨단 신도시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면 삼평지구는
당초 스마트팜 조성으로 시작했으나
용역 결과 천400여세대의 주거단지가
추가로 제안돼 사업 방향이 바뀌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스마트판뿐만 아니라
이 일대에 첨단기술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주군은 이 사업에
1군 건설사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 이달 중에 사업방식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