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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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축제 2년째 취소..시민관람 허용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었던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지난해에 이어 2년째 취소됐습니다.장미축제는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12개국 265종 300만 송이 장미를 테마로 열리는 울산 대표 꽃 축제입니다.울산시는 축제는 취소하지만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면서울산대공원 장미원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1년 05월 20일 -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이오늘(5/20) 오전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유니스트와 울산반천일반산단,울산하이테크밸리일반산단 3곳에서18개 기관이 참여하는 울산강소특구는앞으로 미래형 전지 산업의핵심소재와 부품 기술개발에 집중합니다.울산강소특구는 이와 함께 삼성 SDI 등지역 대기업과 민간투자사...
이용주 2021년 05월 2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0일 날씨정보
[오늘 아침부터 내일 밤까지 5~30mm 비.. 낮에도 기온 선선]1) 어제는 한낮에 26.5도까지 올라서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낮 기온이 약 9도가량 낮아져 20도를 밑돌며 선선하겠습니다. 오늘은 비 소식도 있는데요. 비는 오늘 아침부터 시작되겠습니다.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2) 절기 소만인...
옥민석 2021년 05월 20일 -

울주군, 노사공감센터 울산서 첫 운영
울주군이 울산지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공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노사공감센터는 노사 상생 정책개발, 노사에 대한 법률지원, 노무 상담, 취업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재 관련 조례가 울주군의회 상임위를 통과했고 조만간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20일 -

(목포"다리 놓아도 섬은 섬", 유관기관 이전은 하세월
◀ANC▶ 압해대교에 이어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이 육지와 한 몸이 되고 있지만, 공공기관 이전은 굼뜹니다. '신안'을 담당하면서도 여전히 목포에 머물거나 육지 가까운 곳만 선호하고 있습니다. 목포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더부살이 중인 신안교육지원청이 압해도 이전을 추진 중입...
2021년 05월 20일 -

김도훈 전 울산 감독, 싱가포르 라이언시티 지휘봉
김도훈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싱가포르 리그에 진출했습니다. 싱가포르 라이언시티 세일러스는 김도훈 감독을 계약 기간 2년 6개월에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 FA컵 우승을 이끌고 지난해에는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으며 우승 직후 홍명보 감독에게 바통을 넘겨줬...
이용주 2021년 05월 20일 -

(대구)'내 직업 내가 만들기' 중장년층 '창직'
◀ANC▶ 의료 기술이 발달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젠 '백세 시대'란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퇴직을 하고도 30-40년을 더 산다고 봤을 때 지금 중장년층에게 퇴직 이후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그냥 쉬고 놀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있고 좋아하는 일을 개발해 제 2의 인생을 살수 있는 '창직'이 중요한 화두...
2021년 05월 20일 -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신설 임도 점검 실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설 임도를 대상으로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3년 내 조성돼 안정화가 끝나지 않은 임도를 대상으로 집중 호우 대비 안전 관리와 배수 시설, 비탈면 침식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북구 강동과 울주군 다개 임도 등 6.3km 구간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0일 -

차박 인기..바닷가에 버린 양심
◀ANC▶요즘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차 안에서 먹고 자며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차박이코로나 시대 비대면 여가 문화로 자리잡고있습니다.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울산도차박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 많지만, 인기 차박지마다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최지호 2021년 05월 19일 -

울주군, 비산먼지 발생 위반 업체 적발
울주군이 지난달 지역 내 건설 현장 34곳을 점검해 비산먼지 발생 위반 업체 3곳을 적발했습니다. 점검 결과 3곳의 사업장에서는 방진막 설치 부적합과 야적 덮개 미흡 등 대기환경조건법 위반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해당시설에 개선 명령과 과태료 처분 등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