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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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 없는 고래특구?.."변화에 대처해야"
◀ANC▶ 정부가 그물에 걸려 죽은 고래를 유통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고래고기로 생계를 이어가는 상인들의 반발이 크다는 보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울산이 앞으로 고래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유영재 2021년 05월 23일 -

후진하던 차량 가드레일 뚫고 추락
어제(5/22) 오후 2시쯤 울산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후진 중 가드레일을 뚫고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돼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문희 2021년 05월 23일 -

울산 경제자유구역 투자 활성화법 통과
울산 경제자유구역에 투자하는 국내·외 첨단기업 등에 대해 세금 감면 및 지원을 확대하는 경제자유구역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김기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은 경제자유구역 내 지원대상을 첨단기술 투자기업과 핵심 전략산업 투자기업으로 확대 적용하고 5년마다 경제자유구역발전계획을 세우도록 근거 규정을 마...
옥민석 2021년 05월 23일 -

울산 신규 확진 12명..유흥업소 감염 2명 추가
오늘(5/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해 누적 2518명을 기록했습니다. 발생 지역별로는 남구 7명, 중구 2명, 북구 1명, 동구 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나머지 4명은 코로나19 증상을 느껴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된 것으로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
김문희 2021년 05월 23일 -

"15억 빌려주면 3억 이자" 대출사기범에 징역4년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개발업자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울산과 경남에서 아파트 사업을 하겠다며 16명으로부터 22억 9천여 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수십억 원의 빚이 있어 돈을 갚을 능력이 없으면서도 높은 이자를 줄...
유희정 2021년 05월 23일 -

5월인데... 낮 최고 30.5도
◀ANC▶휴일인 오늘 울산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30도를 넘어섰습니다.때 이른 무더위에 유원지에는나들이객들로 붐볐는데요.올해 낮 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 일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나들이객으로 붐비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저마다 양산을 펼치거나,휴대용 선풍...
김문희 2021년 05월 23일 -

반도체 부족에 아이오닉5 출고 차질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5가 반도체 센서 부족으로 생산 차질을 빚으며 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오닉5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옆 차선을 확인하는 디지털 사이드미러의 이미지 센서 재고 부족으로 사전예약분 4만3천대 가운데 지난달 114대를 출고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처럼 반도체 재고 부족 문...
정인곤 2021년 05월 23일 -

울산 하루 7번꼴 음주운전 적발
울산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두달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음주 단속 건수는 늘고 음주 교통사고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44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7% 늘었고, 면허취소 수치의 2배가 넘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은 전년 대비 64.3% 증가했습니다. 음주 교통사고 발...
김문희 2021년 05월 23일 -

울산시,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180만 원 지원
울산시가 난임부부를 위한 한방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울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난임이 지속된 만 44세 이하 여성이면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80만원 상당의 한의원 한약과 침구치료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용주 2021년 05월 22일 -

'입회비 내면 돈 번다' 꾀어 회원 모집..6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 한 계몽단체 간부인 A씨는 입회비 350만 원을 내면 회원들을 추가로 모집해 850만 원을 벌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84회에 걸쳐 5억여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상당한...
김문희 2021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