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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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선두 울산현대.. 태극마크 '최다 배출'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과 오는 7월 올림픽을 앞두고 울산현대가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습니다.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는 골키퍼 조현우를 비롯해 공격자원 이동경과 수비수 홍철, 김태환 등이 A 대표팀에 승선했고 이동준과 설영우 등은 올림픽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
정인곤 2021년 05월 25일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720명..계속 증가
중앙방역대책본부는울산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확진자는 지금까지 720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269명은 변이 감염이 확정됐고, 나머지 451명은 변이 감염자와 접촉력이 확인된 역학적 관련 확진자들입니다.방대본 발표를 기준으로 울산은 변이 감염자가 경기도 889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옥민석 2021년 05월 25일 -

정신의료기관 9곳 방역관리 점검
울산시가 정신의료기관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는 입원 병상이 있는 9개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명부 관리와 감염병 교육, 위생관리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새롭게 바뀐 시설 기준 적용에 따라 병상 수와 침대 설치 비율 등을 준수하는 지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뤄집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5일 -

남구 물 학대 교사 1명 구속..경찰관 2명 징계 회부
남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3살 아이에게 10여분 만에 7잔의 물을 들이키게 한 아동학대 교사 두 명에게 신청된 사전구속영장에 대해 법원이 교사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명은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증거인멸 우려 및 도주우려로 1명을 구속했으며 나머지 1명은 대부분 범행 내용을 인정하고 있고 확보된 증거와 심문...
정인곤 2021년 05월 25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13명.. 누적 2,538명
오늘(5/2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발생했습니다.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고, 2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6명은 어제(5/24)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유희정 2021년 05월 25일 -

3번 처벌받고 또 음주운전..30대 남성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정제민 판사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35살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로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전에도 3차례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과 집행유예 등을 선고받고도 범행을...
유희정 2021년 05월 25일 -

부동산 세금 강화 앞두고 분양권 편법 거래
다음달 1일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등이 강화되면서 아파트 분양권 편법 거래가 '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구와 남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분양권 전매가 불가능하지만 조정대상지역 이전에 분양받은 아파트들이 6개월의 전매제한 기한이 풀리자마자 수억원의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되고 있습니다. 세금을 적게 내기...
홍상순 2021년 05월 25일 -

진화하는 보이스피싱..매년 100억 대 피해
◀ANC▶요즘 보이스피싱을 누가 당할까라고생각하시는 분들 많겠지만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지금도 매년 울산에서만 백억 원 넘는피해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이 기사 보시고 저금리 대출이나 수사기관,자녀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는앞으로 꼭! 바로 끊으시길 바랍니다.이용주 기자. ◀END▶ ...
이용주 2021년 05월 25일 -

울산자치경찰위 위원장 김태근 내정
정식 출범을 앞둔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에 전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인 김태근씨가 내정됐습니다. 사무국장인 상임위원에는 유윤근 전 울산경찰청 울주경찰서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출범식에서 위원장과 위원을 공식적으로 임명하고, 제1차 위원회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21년 05월 25일 -

현대차 미국 투자 반발..노사 갈등 예고
◀ANC▶현대자동차가 얼마전 미국에 우리 돈으로 8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투자 계획이 알려지자 현대차 노조는 이례적으로 기자회견까지 열어단 한번의 협의도 없었다며 반발했습니다.2년 연속 무분규를 기록했던 현대자동차노사관계가 올해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
정인곤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