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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선두 울산현대.. 태극마크 '최다 배출'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5-25 20:20:00 조회수 181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과 오는 7월 올림픽을 앞두고
울산현대가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습니다.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는 골키퍼
조현우를 비롯해 공격자원 이동경과 수비수
홍철, 김태환 등이 A 대표팀에 승선했고
이동준과 설영우 등은 올림픽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는
내일(5/25) 저녁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FA컵 16강 경기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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