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5가
반도체 센서 부족으로 생산 차질을 빚으며
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오닉5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옆 차선을
확인하는 디지털 사이드미러의 이미지 센서
재고 부족으로 사전예약분 4만3천대
가운데 지난달 114대를 출고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처럼 반도체 재고 부족 문제로 생산에 차질이 생기자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되기 전까지
모든 사전계약 물량을 출고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황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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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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