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싱가포르 리그에 진출했습니다.
싱가포르 라이언시티 세일러스는
김도훈 감독을 계약 기간 2년 6개월에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 FA컵 우승을 이끌고
지난해에는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으며
우승 직후 홍명보 감독에게
바통을 넘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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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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