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이
오늘(5/20) 오전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유니스트와 울산반천일반산단,
울산하이테크밸리일반산단 3곳에서
18개 기관이 참여하는 울산강소특구는
앞으로 미래형 전지 산업의
핵심소재와 부품 기술개발에 집중합니다.
울산강소특구는 이와 함께 삼성 SDI 등
지역 대기업과 민간투자사 등과 연계해
미래형 전지산업의 생태계를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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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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