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다인건설 횡포..설비업체 줄도산 위기
◀ANC▶사기분양으로 집단 고소를 당한 다인건설이협력업체들의 공사대금은 지급하지 않고공사 강행을 요구해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울산에서도 남구에 다인로얄팰리스8백여 세대를 분양했는데, 공사비를 받지 못한 설비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이상욱 기자. ◀VCR▶다인건설이 2017년 착공해 울산 ...
이상욱 2021년 07월 15일 -

오늘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오늘부터(7/15) 28일까지 2주 동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은 기존 8명에서 6명까지만 허용되며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제한됩니다. 다만, 직계 가족 모임의 경우에는 인원 제한이 없으며, 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난 사람은 인...
유영재 2021년 07월 15일 -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오늘(7/15) 개통했습니다.이 다리는 중간 지지대가 없이 시작점과 끝점을 연결하는 다리로는 전국에서 가장 긴 303m 규모이며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공원 소나무숲을 바다 위에서 바라보며 건널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출렁다리를 운영하는 동구는 당분간은 다리를 무료로 개통하지만 향후에는...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신고리 4호기 화재는 분배링 고정볼트 체결 미흡
지난 5월 29일 발생한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발전기 내부 장비 중 하나인 분배링 고정 볼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분배링 고정볼트 체결이미흡해 접촉 저항이 증가했고 이 때문에 콜렉터링 내부 온도가 상승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동구 어린이집 관련 12명 등 17명 신규 확진
오늘(7/15)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7명 늘었습니다. 12명은 동구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로 지금까지 이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만 60명입니다. 나머지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2,987명입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물 학대' 어린이집 교사·원장 등 대부분 혐의 인정
3세 원생이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가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 측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9월과 10월 사이 자신이 일하는 울산 모 국공립어린이집에서 3...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신생아 숨지게 한 산후관리사.. 욕설에 학대까지
◀ANC▶생후 두 달이 막 지난 신생아를 떨어뜨려 뇌출혈로 숨지하게 한 산후관리사를 검찰이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평소에도 아이가 잠을 잘 자지 않는다며 욕을 하기도 했는데, 의심조차 못한 부모는 아이에게너무나 미안하다며 자책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
정인곤 2021년 07월 15일 -

아시아 첫 '피트 아우돌프 정원' 부지선정 난항
세계적인 정원 전문가인 피트 아우돌프가 태화강국가정원에 아시아 최초로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지만 부지 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피트 아우돌프와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에 약 1만㎡ 규모로 갈대와 풀 등을 이용한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피트 아우돌프는 현재의 국화원 부지를 정원 부...
유희정 2021년 07월 15일 -

상반기 부·울·경 해양 유출 오염물질 3배로 증가
올해 상반기 울산과 부산, 경남 바다로 유출된 해양오염 물질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61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54㎘로 지난해 상반기 오염물질 유출량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이 42㎘로 가장 많았고 부산 ...
옥민석 2021년 07월 15일 -

진장동 물류센터 불 '전기적 요인'..23억 원 피해
지난 8일 발생한 북구 진장동 물류센터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이 화재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불은 건물 4개동 가운데 사무동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2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
정인곤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