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발생한 북구 진장동 물류센터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이
화재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불은 건물 4개동 가운데
사무동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2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국과수 검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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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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