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정원 전문가인 피트 아우돌프가
태화강국가정원에 아시아 최초로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지만
부지 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피트 아우돌프와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에 약 1만㎡ 규모로
갈대와 풀 등을 이용한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피트 아우돌프는
현재의 국화원 부지를 정원 부지로 요구했고
울산시는 국화원이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장소라 부지 제공이 곤란하다며
초화원 부지를 대안으로 제시해
부지 선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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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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