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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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성매매 업소 공개, 일대는 공원으로
◀ANC▶ 행정당국이 폐쇄를 하겠다고 선언한지 8년만에 성매매 업소를 매입해 공개했습니다. 6평 남짓한 골방에서 불법 성매매가 이뤄졌던 현장인데 이제는 시민의 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때 불법 성매매 업소 40여곳이 성행했던 창원시 서성동의 한 골목. 지자...
2021년 07월 19일 -

환경부, 비봉케미칼 행정처분 조치 예정
환경부는 어제(7/17) 발생한 비봉케미칼 염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사고시설에 대한 가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이 업체의 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사항 등이 확인되면 행정처분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한편,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비봉케미칼 염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울산 석유화학단...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 -

출렁다리 이틀 3만 명 찾아..몰리는 인파 '방역 허점'
◀ANC▶짧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시작되자 각 피서지에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개장한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에는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3만 명이 찾았습니다. 인파가 급격히 몰리다보니 방역 관리도 곳곳에서 허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대왕암공원 주차장 일...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 -

가상화폐 투자 고수익 미끼로 돈 챙긴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많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속인 6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서울 자신의 사무실에서 "우리 회사가 보유한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3배를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6명으로부터 6천900만 원을 챙겨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이 피해자들로부터 돈...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 -

직원 둔 자영업자 17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에서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17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8만 9천명으로 전년대비 4천명 늘었지만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2만 천명으로, 지난해 2만 3천명 대비 2천명 감소했습니다. 1인 자영업자가 늘어난 것은 직원을 두지 않는 생계형 창업이 늘...
이상욱 2021년 07월 18일 -

동구 남진항 20대 실종자 숨진 채 발견
오늘(7/18) 오전 8시40분쯤 동구 남진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해경이 수색 중이던 29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남진항 인근에서 친구와 물놀이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실종된 이 씨를 찾기 위해 이틀에 걸쳐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 -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2년 울산 280건 접수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2년 동안 울산에서 280건에 달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전체 신고 280건 가운데 2020년부터 올해 6월30일 사이 175건을 조사해 개선지도·시정지시 19건, 취하 68건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규모별 신고 건수를 보면 300인 이상 사업장 24...
이용주 2021년 07월 18일 -

내일부터 사적모임 4명까지 제한..확진자 14명 추가
울산시는 전국의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아 사적모임 가능인원을 기존 6명에서 4명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5인 이상 금지 방침은 내일부터(7/19) 8월 1일까지 적용됩니다. 다만, 직계가족 모임의 경우에는 지금처럼 인원 제한이 없으며, 백신접종을 마치고 14일 지난 사람은 인원 산정에서 ...
유영재 2021년 07월 18일 -

입주 물량 역대 최저...'실수요자 곤혹'
·◀ANC▶ 올 하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물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아파트 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분양물량이 쇄도하고 있지만 울산은 앞으로 석달동안 분양물량도 찾아볼 수 없어 실수요자들의 내 집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입주가 한창인 중구의 한...
이상욱 2021년 07월 18일 -

태풍 차바 피해 소송비용 울산시가 부담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피해 보상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울산시가 태화·우정시장 상인들에게는 소송비용을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재판에서 침수피해는 공공하수도시설 및 하천시설 관리에는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받아 승소 했지만, 변호사 비용 8천500만 원 등 전체 소송비용 8천770만 원은 상인들에...
정인곤 2021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