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17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8만 9천명으로 전년대비 4천명 늘었지만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2만 천명으로,
지난해 2만 3천명 대비 2천명
감소했습니다.
1인 자영업자가 늘어난 것은 직원을 두지
않는 생계형 창업이 늘고, 최저임금 부담을
느낀 자영업자들이 고용원을 뽑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
- # 경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