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오전 8시40분쯤
동구 남진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해경이 수색 중이던 29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남진항 인근에서
친구와 물놀이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실종된
이 씨를 찾기 위해 이틀에 걸쳐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
-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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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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