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과 부산, 경남 바다로 유출된
해양오염 물질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61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54㎘로
지난해 상반기 오염물질 유출량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이 42㎘로 가장 많았고
부산 11.6㎘를 기록했으며,
사고 원인은 밸브 조작 미숙 등과 같은
부주의가 전체 오염사고의 4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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