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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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쟁의행위 대책
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의 올해 임금 협상이 결렬되자 울산시가 비상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6) 시내버스 사업주 회의를 소집해 노사 대화 재개와 적극적인 타결 노력을 당부하는 한편 조만간 노조 대표도 만나 중재를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함께 시내버스 회사 경영 여건 개선을 위...
최익선 2004년 08월 06일 -

울산시 뇌물 공무원 항소심 중형
건설업자에게 뇌물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소속 공무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부산고법 제1형사부는 오늘(8\/6) 관급공사와 납품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6급 47살 노모씨와 8급 30살 최모씨의 항소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4년6개월의 실형과 추징금 8...
2004년 08월 06일 -

주전로 등 도로이름 일부 개정
울산시는 지명위원회를 열어 최근 각 구청에서 건의한 일부 도로의 이름을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 호계동 주 간선도로는 수성로에서 희망로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동구 남목 삼거리에서 북구 정자로 이어지는 주전로는 동구와 북구를 경계지점으로 주전로와 강동로로 각각 분리해 이름을 붙였습니다.\/\/\/
2004년 08월 06일 -

울산상의 장원조 임시대행 체제로
검찰에 구속된 고원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부회장 가운데 최연장자인 희재종합건설 장원조 회장이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직무대행을 맡게 됐습니다. 울산상의 장원조 회장 직무대행은 오는 24일짜로 임시의원총회를 소집하고 이날 회장과 결원 임원에 대한 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와...
2004년 08월 06일 -

테마기행)울산에서도 고구려를
◀ANC▶ 삼국시대 신라의 영역이었던 울산과 경주에도 고구려 형식의 유물이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울산과 경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고구려 형식의 유적을 찾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의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에 닿습니다. 이 곳 산중턱에는 우리에겐 낯...
서하경 2004년 08월 06일 -

컨 물량 16개월만에 최소치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두달 연속 폭락하면서 16개월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지난 7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2만 4천 365teu로 지난달에 비해 5.8%, 지난해에 비해 10.7%가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지난해 3월, 2만 3천 358teu 이후 16개월만에 최소치입니다. ...
옥민석 2004년 08월 06일 -

휴가대신 자원봉사
◀ANC▶ 요즘 바다나 계곡에는 피서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만 온정이 필요한 복지시설은 지금이 가장 힘든 시깁니다. 이런 시기에 무의탁 노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해주며 휴가 대신 값진 땀방울로 무더위를 이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전부터 30도를 넘는 불볕더위지만...
옥민석 2004년 08월 05일 -

고원준 회장 씁쓸한 퇴장
◀ANC▶ 울산상공회의소 고원준 회장이 상의 공금을 빼돌려 도박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결국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고 회장은 도박때문에 씁쓸한 퇴장을 하고 말았습니다. 전제호 기자의 보도. ◀VCR▶ 상의 공금 39억원을 빼돌려 도박자금으로 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고원준 회장에 ...
이상욱 2004년 08월 05일 -

무단방치차량 외지인이 절반차지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버려진 차량 가운데 외지인들 소유가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교부 집계결과 체납세금 등으로 버려진 울산지역 무단방치차량은 지난 2천2년 천300여대에서 지난해에는 2천100여대로 늘어났으며 올 상반기만 천181대로 집계됐습니다. 올상반기 천181대 가운데는 외지인들이 울산...
2004년 08월 05일 -

노부부와 손자 동반자살 기도
생활고에 시달리던 노부부와 손자가 독극물을 마시고 동반자살을 시도했다, 할아버지가 숨지고 다른 가족들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8\/5) 낮 12시쯤 울산시 중구 학산동 주택가에서 82살 안모노인과 안씨의 부인, 함께 살던 손자 17살 안모군이 독극물을 마시고 신음하고 있는 것을 이웃 55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
유영재 2004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