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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장원조 임시대행 체제로

입력 2004-08-06 00:00:00 조회수 13

검찰에 구속된 고원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부회장 가운데

 <\/P>최연장자인 희재종합건설 장원조 회장이

 <\/P>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직무대행을 맡게

 <\/P>됐습니다.

 <\/P>

 <\/P>울산상의 장원조 회장 직무대행은

 <\/P>오는 24일짜로 임시의원총회를 소집하고

 <\/P>이날 회장과 결원 임원에 대한 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P>

 <\/P>이와 함께 회장 직무대행과 부회장단의

 <\/P>이름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대시민 사과문을

 <\/P>내주 중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P>

 <\/P>고원준 회장은 오늘(8\/6) 면회를 간 부회장단을 통해 사퇴의사를 밝혔으며 긴급 소집된

 <\/P>부회장단 회의에서 이같은 사항들이

 <\/P>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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