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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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감옥가기위해 버스에서 소동
출옥한 40대 남자가 가족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지 않자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7) 버스운전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버스를 경찰서로 강제운행시킨 47살 윤모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4년간의 복역후 출소한 윤씨가 가족들의 ...
유영재 2004년 08월 07일 -

낮최고 34.8도 입추 무더위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인 오늘(8\/7)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34.8도까지 올라가는 등 삼복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휴가철과 주말을 맞아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 인파로 붐볐으며 국도와 고속도로도 평소 보다 차량 통행량이 많아 일부 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지방 내...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울산 아파트값도 하락세로 돌아서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 증감률이 두달여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주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 증감률은 마이너스 0.1%로, 지난 5월 중순 마이너스 0.1%를 기록한 이후 11주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책이 강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대부분 아파트값이 떨어...
2004년 08월 07일 -

농약마신 일가족, 할머니와 손자도 숨져
지난 5일 농약을 마시고 발견된 일가족 가운데 숨진 82살 안모노인에 이어 17살 손자 안군과 안씨의 부인 70살 김모 할머니도 어젯밤(8\/6)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안씨 노부부와 손자는 우울증으로 함께 동반자살을 하기 위해 농약을 마신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유영재 2004년 08월 07일 -

배추값 오르자 김치 매출 늘어
최근 배추와 무 값이 오르면서 김치를 사먹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울산지역의 배추 가격은 한 포기에 3-4천원, 무는 한 개에 2-3천원에 판매되는 등 지난달보다 평균 30-40%나 올랐습니다. 그러나 할인점 등에서 판매되는 포장김치는 종전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일부 할인점은 매출이 50%나 증가하...
2004년 08월 07일 -

식품위생법 위반 도시락업체 적발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보관하고 위생취급 기준을 위반한 도시락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식약청은 울산지역 도시락제조업체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형음식점 등에 대한 단속에서 남구 상개동 모 도시락 제조 업체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이 업체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어묵 제품을 보관했고 고...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홍보전에 승부건다
◀ANC▶ 올해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충북이 자전거 투어로 체전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도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 체전 홍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수십명의 자전거 홍보단이 울산 시가지를 돌며 올해 충북 체전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10대에서 60대까지 50여명으로 구성된...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감전된 20대 심폐소생술로 기사회생
누전된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가다 감전돼 숨진 것으로 추정됐던 20대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극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오늘(8\/6) 오전 4시 쯤 울산시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수상 레저업체 종업원 26살 최 모씨가 숙소인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가려다 전기에 감전돼 쓰러졌습니다. 사고가 난 뒤 최 씨는 맥박이 없어 숨...
옥민석 2004년 08월 06일 -

날씨
2004년 08월 06일 -

울산대공원 편의시설부족 보완시급
울산대공원에 최근 하루 만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고 있으나 각종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에는 현재 간이매점까지 포함해 매점은 두 곳에 불과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물을 마실 수 있는 음수대도 7곳에 그치고 있어 장시간 걸어서 가는 불...
200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