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된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가다 감전돼
<\/P>숨진 것으로 추정됐던 20대가 심폐소생술을
<\/P>받고 극적으로 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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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8\/6) 오전 4시 쯤 울산시 동구
<\/P>일산해수욕장에서 수상 레저업체 종업원
<\/P>26살 최 모씨가 숙소인 컨테이너 박스에
<\/P>들어가려다 전기에 감전돼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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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고가 난 뒤 최 씨는 맥박이 없어 숨진 것으로
<\/P>판단됐지만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P>옮겨진 뒤 전기 충격 등 심폐소생술을 받고
<\/P>가까스로 생명을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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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컨테이너 박스에 연결된 전기 배선중
<\/P>일부가 누전된 상태에서 최 씨가 철판 계단을 밟자 감전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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