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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충북이 자전거
<\/P>투어로 체전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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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도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 체전 홍보를
<\/P>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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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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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수십명의 자전거 홍보단이 울산 시가지를 돌며
<\/P>올해 충북 체전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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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대에서 60대까지 50여명으로 구성된 충청북도 자전거 홍보단은 전국 2천500km를 달리며 체전
<\/P>참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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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자전거 홍보단은 보름동안 전국 56개
<\/P>자치단체를 돌며 이번 제85회 충북 체전을
<\/P>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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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엄병호 단장\/충북 체전 홍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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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도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 개최하는
<\/P>전국체전의 성공이 홍보전에 있다고 판단하고
<\/P>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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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동차 도시의 이미지에 맞게 자동차 동호회와
<\/P>함께 전국 투어 홍보전을 벌이고, 체전 성공
<\/P>기원 연날리기 대회 등 시민참여 행사를
<\/P>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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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현대자동차의 신차 발표 시기에 맞춰
<\/P>체전 성공 기원 투어를 벌이는 안도 계획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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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성화도 금강산과 마니산,간절곶 등 3곳에서 동시에 채화해 전국적인 관심을 끈다는 복안도
<\/P>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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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권혁진 단장\/전국체전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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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 운영에 앞서 울산체전 성공의 가늠쇠
<\/P>역할을 할 홍보전은 이제부터 서서히
<\/P>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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