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농약을 마시고 발견된 일가족 가운데 숨진 82살 안모노인에 이어 17살 손자 안군과 안씨의 부인 70살 김모 할머니도 어젯밤(8\/6)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P>
<\/P>안씨 노부부와 손자는 우울증으로 함께
<\/P>동반자살을 하기 위해 농약을 마신 것으로
<\/P>경찰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