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에 최근 하루 만명에 이르는
<\/P>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고 있으나
<\/P>각종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의 불만을
<\/P>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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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공원에는 현재 간이매점까지 포함해
<\/P>매점은 두 곳에 불과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물을 마실 수 있는 음수대도 7곳에 그치고 있어 장시간 걸어서 가는 불편을
<\/P>감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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