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옥한 40대 남자가 가족들이 따뜻하게
<\/P>맞아주지 않자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며
<\/P>소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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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7) 버스운전기사를
<\/P>흉기로 위협해 버스를 경찰서로 강제운행시킨 47살 윤모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P>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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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4년간의 복역후 출소한 윤씨가 가족들의 냉대 등 가정불화가 이어지자 다시 교도소에
<\/P>들어가기 위해 어제 오전 북구 효문동에서
<\/P>버스를 탄 뒤 난동을 부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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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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