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두달 연속
<\/P>폭락하면서 16개월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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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양수산청은 지난 7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P>2만 4천 365teu로 지난달에 비해 5.8%,
<\/P>지난해에 비해 10.7%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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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지난 5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지난해 3월, 2만 3천 358teu 이후 16개월만에 최소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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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온산항 컨부두시설 확충이 무산되면서
<\/P>일부 기항선박이 다른 항만으로 옮겨간데다
<\/P>고유가와 용선료 인상 등으로 중량이 많이
<\/P>나가는 석유화학제품이 육로를 통해 부산항으로 이탈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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