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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요즘 바다나 계곡에는 피서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만 온정이 필요한 복지시설은 지금이 가장 힘든 시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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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시기에 무의탁 노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해주며 휴가 대신 값진 땀방울로 무더위를
<\/P>이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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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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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전부터 30도를 넘는 불볕더위지만
<\/P>적십자 사랑의 집에는 무의탁 노인들을 위한
<\/P>점심 준비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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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성껏 나물을 무치고 밥을 짓는 동안
<\/P>자원봉사자들의 몸에는 굵은 땀방울이
<\/P>뚝뚝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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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 이 곳은 한낮의 불볕더위와 음식을 만드는 열기로 말 그대로 찜통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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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점심시간 한시간 전부터 백여명의 노인들이
<\/P>사랑의 집을 가득 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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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곳에서 제공하는 한끼 식사가 하루 식사의 전부인 노인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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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김준경 (82세)
<\/P>(정말 고맙지,, 이 더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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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루도 거르지 않고 백여명의 점심을 준비해야 하는 자원봉사자들은 휴가도 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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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설영자 (자원봉사자)
<\/P>(휴가 반납,, 가족들에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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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년만에 찾아온 무더위에 피서객들이 바다와 계곡을 가득 메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값진 땀방울로 피서를 대신
<\/P>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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