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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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사 마찰
울산자치단체 비정규직노조와 지역 4개 구청간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남구청 등 4개 구청과의 임.단협이 10여차례 이뤄졌지만 노조 요구안이 제대로 수용되지 않아 이달초 쟁의행위를 결의한데 이어,다음달 4일에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치단...
최익선 2005년 05월 31일 -

궁지에 몰리는 일본 외교전도 치열
◀ANC▶ IWC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한달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막한 가운데 강력한 포경지지국인 일본을 향해 각국 정부들이 맹비난을 퍼부으면서 외교마찰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상업포경재개여부가 최대 쟁점인 이번 IWC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 개막과 동시에 이를 둘...
2005년 05월 31일 -

산학연 컨소시엄사업 만족도 조사
울산시는 산·학·연 컨소시엄사업 활성화를 위해 참여 기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이달말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반 산학연 만족도 조사 대상은 울산대학교와 컨소시엄을 체결해 천연섬유의 특성에 관한 과제를 연구하는 재송하이텍 등 26개사와 울산과학대학과 컨소시엄을 체결해 용접 열처리용 저전압 열처리 장비를 ...
조창래 2005년 05월 31일 -

태화동 신축주택 좀도둑 극성
중구 태화동 주택단지 일대에 최근 좀도둑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태화동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신혼 부부 예물 도난과, 대낮에 가정집 현금을 정도 등 이번달 중순이 후 절도 사건이 7건이나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또, 주택가에 주차된 승합차나 짚차 등에서 전조등을 훔쳐가는 일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05년 05월 31일 -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개최
영·호남 8개 자치단체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제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내일(5\/31)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내일(5\/31) 회의에 채택될 공동합의문은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공동 대응과 차질없는 국책사업 추진 촉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만행 공동대응, 영호남 공동번영을 위한 제도화 촉구 등 4개항...
조창래 2005년 05월 31일 -

위협받는 선원 건강(마산)
◀ANC▶ 먼 바다에 나가 조업하는 선원들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프거나 다칠 경우 응급조치가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근원적으로는 법망이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마산 MBC 장원일 기자가 취재\/\/\/ ◀END▶ ◀VCR▶ 35살 양성국씨가 통영선적 통발어선을 타고 동해로 조업을 나선 것은 지난달 13일, 양씨...
2005년 05월 31일 -

현대자동차, 노조에 임금피크제 협상 요구
현대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업계 가운데 처음으로 노조에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한 노사 협상을 요구해 노조의 수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5\/31)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을 앞두고 53세부터 단계별로 임금을 축소하는 임금피크제 실시를 내용으로 하는 단체 협약 개정안을 노조측에 전달했습니...
최익선 2005년 05월 31일 -

자연공간 들꽃학습원 확장하기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에 있는 옛 서사분교 들꽃학습원이 오는 9월 확장을 위한 용역에 들어 갑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에게는 자연탐구의 장으로,교사들에게는 연수장소로,시민들에게는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들꽃학습원을 확장하기로 하고 오는 9월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들꽃학습원은 각종 식물과 수생...
2005년 05월 30일 -

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윤곽 드러나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돼 오늘(5\/30) 울산시청에서 최종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외고산마을에 지상2층 400평규모의 옹기문화관을 건립해 옹기를 포함한 도기 역사와 옹기의 과학적 우수성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옹기 테마박물관 등...
조창래 2005년 05월 30일 -

휴대폰 떨어뜨려 경찰에 덜미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30)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김모씨를 절도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5\/29) 저녁 6시쯤 금품을 털려고 남구 달동 모 가정집에 칩입했다가 집주인과 마주치자 달아난 혐의입니다. 피의자 김씨가 달아나면서 떨어 뜨린 휴대폰을 수거해 ...
홍상순 2005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