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8개 자치단체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제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내일(5\/31)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내일(5\/31) 회의에 채택될 공동합의문은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공동 대응과 차질없는 국책사업 추진 촉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만행 공동대응, 영호남 공동번영을 위한 제도화 촉구 등 4개항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내일(5\/31) 협력회의에 앞서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회 바다의 날
기념식과 고래박물관 개관식 등에 참석하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의 산업시설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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