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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윤곽 드러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30 00:00:00 조회수 189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돼 오늘(5\/30)
울산시청에서 최종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외고산마을에
지상2층 400평규모의 옹기문화관을 건립해
옹기를 포함한 도기 역사와 옹기의 과학적
우수성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옹기 테마박물관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상2층 300평 규모의 옹기아카데미도
건립돼 옹기문화교실과 옹기장인 육성, 전통
옹기 기술개발과 연구를 담당하는 교육
연구시설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실시설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옹기 마을 관광자원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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