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주택단지 일대에 최근 좀도둑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태화동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신혼 부부
예물 도난과, 대낮에 가정집 현금을 정도 등 이번달 중순이 후 절도 사건이 7건이나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또, 주택가에 주차된 승합차나 짚차 등에서
전조등을 훔쳐가는 일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절도 사건이 발생했지만
주민들이 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 같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절도범 추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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