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30)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김모씨를
절도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5\/29) 저녁 6시쯤
금품을 털려고 남구 달동 모 가정집에
칩입했다가 집주인과 마주치자 달아난
혐의입니다.
피의자 김씨가 달아나면서 떨어 뜨린
휴대폰을 수거해 관련 정보를 추적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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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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