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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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배치 요구 자치단체 불이익
남구와 동구등 일부 기초자치단체들이 뒤늦게 혁신도시 분산 배치 요구를 하고 나서자, 울산시가 이들 자치단체에 입지선정 과정에서 불이익을 주는 등 강력 대응키로 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갑용 동구청장과 동구의회는 오늘(9\/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집중배치는 지역 불균형을 초래하...
이상욱 2005년 09월 26일 -

울산항 해상교통환경 평가
오는 2천11년까지 울산항에 29개의 선석이 추가 개발됨에 따라 해상교통 환경변화에 대비해 해상교통 환경평가가 실시됩니다. 이번 조사에는 간절곶에서 울기등대까지 조류와 쿠로시오 해류의 영향 등 자연환경 분석, 최근 5년간의 해양사고 분석, 그리고 해상교통 안전 관련자들의 설문조사 등이 포함됩니다. 울산해양청은...
유영재 2005년 09월 26일 -

학교 민간투자사업 28일까지 1차심사
오는 2천7년 개교예정인 학교를 비롯해 27개 학교 증개축 사업이 민간투자로 실시되는 가운데 참여업체 선정을 위한 사전적격심사가 오는 28일까지 실시됩니다. 사업참여 희망 사업자는 현재 10개 컨소시엄을 형성해 울산시 교육청에 신청했으며 공사를 맡을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사전적격심사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해 ...
2005년 09월 26일 -

송 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 시사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오늘(9\/2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지방선거에 가급적이면 출마하지 않고 국민고충처리위원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송 위원장은 다음달 개정되는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법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새롭게 임기 3년의 위원장에 임명된다며 시민고충처...
조창래 2005년 09월 26일 -

울산지법 법관미달 충원시급
울산지방법원의 법관 정원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법의 법관 정원월은 대법원이 정한 46명 가운데 8명 결원으로 17%의 결원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평균인 8.2% 보다 두배 이상 높은 것입니다. 울산지법은 새로 추진중인 울산지법청사가 완공되면 이 같은 법관 부족현상은 완화...
2005년 09월 26일 -

말다툼 끝 친구 찌르고 자신도 음독 (수정)
어제(9\/26) 오후 5시20분쯤 울주군 청량면 44살 안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안씨를 숨지게 한 45살 이모씨는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동네 친구 사이인 이들이 같이 술을 마시다, 이씨가 말다툼 끝에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병원치료를 ...
유영재 2005년 09월 26일 -

돼지 소모성 질환 방역 대책
전국적으로 돼지 소모성 질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을 비롯한 구,군들은 최근 돼지 축사에서 유행성 설사와 호흡기 증후군 등 제2 법정 전염병을 비롯해, 전신 소모성 증후군, 써코 바이러스 감염증 등 5가지 종류의 돼지소모성 질병이 전국적으로 나...
2005년 09월 26일 -

완연한 가을날씨,주말쯤 비(저녁날씨)
울산지방 오늘(9\/26)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기온이 24.8도까지 올라가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16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해상에는 돌풍이 부는 지역이 있고, 2-3미터의 높은 파고가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맑은 가운데...
이상욱 2005년 09월 26일 -

6개 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중구 반구동 지구와 동동,서동,산전,평동지구 그리고 동구 일산진 지구등 모두 6개 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오는 2천 10년까지로 계획된 이들...
이상욱 2005년 09월 26일 -

현대차, 사무직 산재 방지 특수의자 지급
현대자동차가 사무직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특수의자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의 경우 근골격계 질환과 VDT증후군 발생이 우려된다며, 기존 의자보다 부드럽고 체형에 맞게 의자를 조절할 수 있는 특수의자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의 이번 조치...
200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