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7년 개교예정인 학교를 비롯해
27개 학교 증개축 사업이 민간투자로 실시되는
가운데 참여업체 선정을 위한 사전적격심사가
오는 28일까지 실시됩니다.
사업참여 희망 사업자는
현재 10개 컨소시엄을 형성해
울산시 교육청에 신청했으며
공사를 맡을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사전적격심사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해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사전적격심사를 통과한
컨소시엄에 대해 오는 11월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결정해 내년초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민간투자로 지어진 학교는 일정금액을
해마다 시교육청이 업체측에게 임대료를
지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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