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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 친구 찌르고 자신도 음독 (수정)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9-26 00:00:00 조회수 149

어제(9\/26) 오후 5시20분쯤 울주군 청량면
44살 안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안씨를 숨지게 한 45살 이모씨는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동네 친구 사이인 이들이 같이 술을
마시다, 이씨가 말다툼 끝에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이씨가 회복되는 데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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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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