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전국체전 앞두고 이정표 일제 정비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지역 구,군들이 정확성이 떨어지는 도로 이정표 보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구,군들은 이번 한 달동안 이미 설치된 도로명판의 안전성과 명판표시의 정확성, 부착위치를 조정하기 위해 대대적인 보수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체전과 도로명 부여사업에 따라, 울산지역의 이정표는 일제히...
2005년 10월 02일 -

북구에서 민주노동당 지지도 우세
10.26 보선과 관련해 울산리서치연구소가 어제(9\/30) 하루 20살 이상 북구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벌인 결과 민주노동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민주노동당 34.2%, 한나라당 17.4%, 열린우리당 7.4%의 순을 보였고 재선거시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
홍상순 2005년 10월 01일 -

10.26 재선거서 19세 유권자 첫 투표
개정된 선거법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다음달 26일 재선거는 19살 유권자에도 선거권이 주어지는 등 이전 선거와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띨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 6월 국회가 투표권을 만 20세 이상에서 19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했기 때문으로 북구지역에서는 천800여명의 유...
조창래 2005년 10월 01일 -

내일 아침까지 비, 5-20mm
주말인 오늘(10\/1) 울산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울산은 아침최저기온이 24.2도를 기록한데 이어 낮최고기온도 28.1도까지 올라가 하루종일 후텁지근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아침에 개겠고 내일 아침까지 예상강우량은 5에서 20mm입니다. 이번 비가 개고 나면 울산은 기온이 떨어져 점차 선선...
홍상순 2005년 10월 01일 -

<8.31한달>부동산 시장 급랭
◀ANC▶ 8.3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이후 울산지역의 부동산 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시장을 이상 과열로 몰고간 투기꾼들이 사라지면서 주택 거래도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2.3년전부터 아파트 건설붐이 일면서 땅 값이 크게 오른 북구 천곡과 상안 일대입니다. 이...
이상욱 2005년 10월 01일 -

대우버스 직장폐쇄,울산이전 차질우려
울산이전을 앞둔 부산의 대우버스가 임단협 문제로 직장 폐쇄에 들어가며 공장 울산 이전레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우버스 노사는 지난 6월 29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28차례의 협상을 벌였지만 노조가 공장 이전 백지화 등을 요구해 결국 사측이 직장 폐쇄라는 최악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회사측은 노조가 임금 수...
조창래 2005년 10월 01일 -

열린우리당 울산 북구 공천 고민
울산 북구에 대한 10.26 재선거 공천 문제를 두고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당 고위 관계자는 일단은 후보를 낼 수 밖에 없고 지역에서도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며 공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당 내에서 조차 조승수 동정론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공천심사위에서 ...
조창래 2005년 09월 30일 -

전국체전 문화예술행사 다채
전국체전이 열리는 다음달 14일부터 20일까지 울산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려, 울산체전이 역대 최고의 문화체전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국체전 기간동안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는 제 39회 처용문화제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종합운동장 특설무대 에서는 매일 주제를 달리하는 이벤트 문화행사를 계...
이상욱 2005년 09월 30일 -

피부관리실 음란행위 업주 영장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9\/30) 남구 달동에 남성 전용 피부관리실을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음란 퇴폐 행위를 해온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부터 20대 여종업원 8명을 고용해 피부관리실 안에서 유사 성교행위를 알선해 4천8백여만원의 부당...
2005년 09월 30일 -

신용카드 허점 노려 3억천만원 인출
신용카드 비밀번호의 허점을 이용해 훔친 카드에서 3억천만원을 인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30) 울산과 부산 유흥가에서 일명 부축빼기로 지갑을 훔친 뒤 PC방에서 비밀번호를 알아내 돈을 빼낸 혐의로 36살 이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일당이 피해자들이 ...
200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