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전을 앞둔 부산의 대우버스가 임단협
문제로 직장 폐쇄에 들어가며 공장 울산
이전레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우버스 노사는 지난 6월 29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28차례의 협상을 벌였지만 노조가
공장 이전 백지화 등을 요구해 결국 사측이
직장 폐쇄라는 최악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회사측은 노조가 임금 수준을 완성차
대기업체 수준으로 요구하는데다 생산라인 울산이전을 반대해 내린 조처였다고 밝혀
생산시설의 울산 이전에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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