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보선과 관련해
울산리서치연구소가 어제(9\/30) 하루
20살 이상 북구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벌인 결과 민주노동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민주노동당 34.2%, 한나라당 17.4%, 열린우리당 7.4%의
순을 보였고 재선거시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은 정당후보는 민주노동당 후보 37.8%,
한나라당 후보가 18.2%, 열린후리당 후보
4.4%로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또 조승수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한 것과
관련해 "문제는 있지만 다른 경우와 비교할 때
형평성 없는 가혹한 판결"이라는 응답이
많았고,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68.2%로
높은 것도 조의원에 대한 동정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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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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