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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실 음란행위 업주 영장

입력 2005-09-30 00:00:00 조회수 187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9\/30)
남구 달동에 남성 전용 피부관리실을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음란 퇴폐 행위를 해온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부터 20대
여종업원 8명을 고용해 피부관리실 안에서 유사 성교행위를 알선해 4천8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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